$pos="C";$title="[포토]살 빠진 리쌍 길 '다이어트 무한도전 중'";$txt="";$size="504,718,0";$no="20100301195605974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 힙합 듀오 리쌍의 멤버 길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평을 얻고 있는 길은 '힙합 뮤지션''예능 늦둥이''맥주 CF모델'에 이어 '라디오광고 모델'이라는 수식어를 달았고, 드디어 3월초부터 피쉬&그릴의 라디오 CM송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 CM송의 원곡인 '우리 지금 만나'는 지난해 리쌍이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만든 노래로 여자친구와 다투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위트 있는 가사로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CM송은 길이 개사부터 편곡, 녹음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재능과 특유의 재치를 십분 발휘했다.
광고가 전파를 탄 후 라디오 청취자들을 비롯한 네티즌은 "원곡만큼 흥미롭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다" "CM송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멜로디와 가사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길은 '무한도전' 등 꾸준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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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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