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스닥시장 새내기주 이미지스테크놀로지가 상장 후 7거래일만에 2배로 뛰었다.


9일 11시 3분 현재 이미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50원(14.93%) 오른 1만2700원으로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6일 상장 첫 날 시초가인 6000원 대비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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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상승세는 김정철 이미지스 대표와 외국계 투자회사인 JAFCO인베스트먼트의 연이은 지분 매입이 주효했다. 지난 5일 발표한 지난해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2.6% 증가한 39억원을 기록하면서 호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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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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