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유한양행은 임원 최상후씨 보유주식이 장내매도로 2123주로 변경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 신고를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유한양행 최대주주등 주식소유는 총 195만7412주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AD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