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주민 창업 돕는 '나도 쇼핑몰 운영자' 과정 개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평생 교육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의 창업과 소득창출을 위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어 주목된다.
$pos="L";$title="";$txt="서찬교 성북구청장 ";$size="280,325,0";$no="20100307130244399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돕는 '나도 쇼핑몰 운영자' 종합반 과정이 바로 그 것으로 취미와 교양 위주의 일반적인 프로그램에서 진일보해 평생교육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두 150명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나도 쇼핑몰 운영자 - 온라인 상업도시 성북' 과정은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특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앞서 구는 지난 2005년 당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바 있다.
‘온라인 쇼핑몰 시작에서 완성까지’라는 제목과 같이 이 과정은 ▲시장조사와 품목선정, 공급처 조사 ▲도메인 등록과 사업자 신고 ▲재무설계와 마케팅 ▲포토샵과 상품촬영실습 등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필요한 내용들을 망라하고 있다.
대학로에 위치한 국민대학교 제로원 디자인센터와 돈암동 소재 아리랑미디어센터 등 2곳에서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는 성북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eongbuk.go.kr) 모집강좌란을 통해 제3기 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강의는 4월 2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성북구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성북구청 교육지원과(☎ 920-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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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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