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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삼성은 3월 5일 주한 칠레 대사관에서 데니스 빅스 주한 칠레대사관 공사(가운데),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상무(오른쪽), 박을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칠레 지진 피해 복구 긴급 지원금으로 미화 50달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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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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