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0,288,0";$no="20100305153429689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김덕현(64ㆍ사진) 대륙 대표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제정한 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1977년 창업한 이후 줄곧 전기기계기구 산업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켜 2008년에는 32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배선용차단기 핵심 부품인 ODP(Oil Dash Pot)를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하는 등 동종업계를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자사브랜드인 DACO 배선용차단기, 회로보호용차단기, 누전차단기 등을 개발해 품질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에 한국기업 최초로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2006년 742만불, 2007년 746만불, 2008년 874만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향기 나는 친환경 전자개폐기, 열 동형 과부하 계전기, 역접속 가능 슬림형 고성능 주택용 분전반, 초슬림형 분기차단기 등을 개발해 국내 기술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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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 만족은 물론 수익성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2013년 매출 2000억원 달성에 성공할 것"이라며 "2018년까지 매출 5000억원의 목표를 실현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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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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