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사진)이 이달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가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및 수동변속기 모델 출시에 맞춰 2일 임직원들에게 ‘품질’과 ‘내수판매’ 강화를 주문했다.


아카몬 사장은 이날 임직원과 영업지구언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제품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 우리 모두가 매진해야 한다"며 "직원 하나 하나가 홍보대사가 되어 내수판매 증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아카몬 사장은 특히 "올해 3월 시판되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및 수동변속기 모델 뿐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준대형 세단과 신형 SUV 등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며 "모든 차량이 GM대우의 제품 라인업 강화는 물론 미래의 성공을 좌우할 중요한 신제품"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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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제품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고객 의견을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 고객만족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라며 "한층 향상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수퍼 세이프티(Super Safety) 모델 출시와 책임지역총판제 출범 등으로 올해 상반기 판매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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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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