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미국 정부가 정부조달 입찰에서 근로, 환경 등에서 규정 위반 사항이 많은 업체들은 탈락시키고, 근로자들에게 좋은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들에게는 우선권을 주는 방침을 정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이런 방침을 통해 보다 많은 가정이 중산층에 편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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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관련업계와 공화당 의원들은 이같은 방안에 "대형노조가 있는 기업에 유리하고 정부 재정적자를 악화시킨다"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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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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