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커피가격이 주중 최고치로 올라섰다. 코코아가격 또한 미국경기회복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오전 10시26분 현재 뉴욕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아라비카 커피 선물가격이 전일대비 1.2센트(0.9%) 오른 파운드당 1.3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18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이다.

이번주 상품가격은 4.4% 하락했었다. 2월 한달동안은 0.5% 내린바 있다. 전일 남아메리카에서는 전년 커피 공급이 15% 감소했다고 발표했었다.


5월 인도분 코코아 선물가격도 전일보다 15달러(0.5%) 올라 메트릭톤당 293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는 올해 초콜렛 원료가 11%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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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 상무부가 지난해 4분기 GDP가 5.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달러가격은 6개 국가 통화바스켓대비 0.5%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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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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