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3월 6일 노원문화예술회관서 ‘2011학년도 대입 전략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11월 18일 치러지는 올해 수능시험을 앞두고 2011학년도 수능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이제 고3 수험생들과 재수 준비생들에게는 본격적인 수능 준비에 돌입해야 하는 시기이다. $pos="R";$title="";$txt="이노근 노원구청장";$size="220,308,0";$no="20100225100541881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되는 막막함과 지난해와는 또 다른 대학 입시정책 등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부담감 해소를 위해 '2011학년도 대입 성공 학습전략 &TIP’을 가지고 다음달 6일 오후 2시 노원문화예술회관 1층 대공연장에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국내 유명학원인 메가스터디 이석록 입시평가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와 시기별 입시와 학습전략 세우기를 주제로 수험생들의 ‘연간 공부계획 수립방법’과 ‘수준에 맞는 자신만의 맞춤식 학습전략’에 대해 들려준다.
오후 4시까지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2부에서는 노원교육비전센터 유영윤 진학 전문상담사가 나와 2011학년도 주요 대학 대입전형의 특징과 점수별 지원전략을 상세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설명회는 선착순 700명 입장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대학입시에 관심이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2011학년도 대학입시는 기존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내용과 범위를 적용하는 마지막 입시라는 점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입시전략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이라며 "고3 학생들이 3월 개학과 동시에 입시정보와 전략을 얻어가는 것은 물론 본인의 도전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와 공동으로 다음달 27일 노원문화예술회관 5층 소공연장에서는 ‘2011학년도 대학입학사정관제 설명회’가 열린다.
대학입시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강사로 나와 합격사례를 중심으로 한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대해 설명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는 각 대학별 입시전략 자료집을 무료로 나눠준다.
노원교육비전센터(☎2116-4731~4, http://nest.no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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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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