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영등포,은평구 등 대부분 취소...금천구는 3월 12일로 연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 종로구,영등포구, 금천구 등 지자체들이 25일 새 봄 맞이 대청소를 실시하려된 계획이 우천 관계로 연기 또는 취소됐다.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이날 종로 일대서 서울시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려했으나 비가 와 취소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도 이를 연기했다.


한편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대청소를 3월 12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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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강남구 동작구 은평구 등 대부분 구청들도 이날 오전부터 비가 오는 바람에 대청소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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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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