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우리금융그룹의 소매금융전문 계열회사인 우리파이낸셜의 신용등급 전망이 상향조정 됐다.


한국신용평가는 25일 우리파이낸셜의 등급전망을 A0(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우리금융지주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오토금융, 기업 및 가계대출 등 영업자산의 다변화, 자산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의 양호한 성장세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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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1일 우리파이낸셜은 우리금융과의 시너지 창출에 주력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5.8% 급증한 257억원의 연간 당기순이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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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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