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회장 김종호 전 해군참모총장)가 26일 창립 21주년을 맞는다.
성우회는 창립기념식을 백선엽(예비역 육군대장)초대회장, 예비역장성 등 400여명은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국방정책 지원 등을 다짐한다.김종호 회장은 25일 "창립 21주년을 기점으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겸비한 성우회가 정부로 하여금 올바른 안보 및 국방정책을 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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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회는 1965년 창립한 성우구락부를 모체로 1989년 창설된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으로 백선엽 예비역 대장이 초대회장을 지냈으며 지난 해 12월부터는 김 대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해사 10기 출신으로 함대사령관과 해군 작전사령관, 해군 제1참모차장, 해군 참모총장을 역임하고 1989년 예편했다.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거쳐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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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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