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배희숙)는 25일 201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부회장에 박명하 엠에스테크 대표, 송미란 바이저 대표, 이영 테르텐미디어 대표, 정현경 중 앙ICS 대표를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회는 이은정 한국맥널티 대표, 손정숙 디자인스톰 대표, 전미숙 베베 하우스 대표, 최정숙 포커스리서치 대표 등 기존 부회장을 포함, 8명으로 부회장단이 구성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작년 협회 결산 및 사업실적을 보고했으며, 올해 예산과 사업계획 등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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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으로는 여성벤처기업 발전을 위한 고부가기업화지원사업과 녹색벤처 여성기업 코칭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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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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