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4400원 → 4600원↑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신한금융투자는 24일 동양강철에 대해 다섯가지 녹색테마 수혜주로 부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4400원에서 46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다섯가지 녹색 테마로 LED, 철도, 차량경량화, 자전거, 그린홈을 꼽았다. 그는 "3D를 포함해 LED TV가 2010년 글로벌 TV업계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에 LED TV 엣지바를 독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동차 부품과 철도 차량분야에서 현대모비스와 현대로템의 1차 벤더인 점에도 주목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알루미늄을 적용한 경량화제품 생산 비중이 확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기자전거와 그린홈 분야에서도 성과가 가시화되면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62%, 408%, 27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녹색성장을 뒷받침할 신소재 매출이 본격화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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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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