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부분 전문가가 장기투자가 좋다고 하지만 저는 단기매매가 더 낫다고 봅니다. 우량주도 변하고, 시장상황도 매일매일 변하기 때문이죠."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의 최고강사 조선최강(본명: 김현철)은 변동성이 크고 미래가 불확실한 주식시장에서 장기 투자는 오히려 위험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특히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장기투자가 시작되면 수익은커녕 시간이 갈 수록 손실만 쌓이고, 더 이상 회복하기 힘든 수준까지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다”며 단기 손절매 또한 중요하다고 한다고 말한다.


최근 주가가 폭락하면서 우량주가 많이 싸졌을 때 사서 장기투자관점으로 보유하라는 전문가가 많다. 이에도 조선최강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1999년 19만9000원까지 올라갔던 KT가 10만원으로 떨어졌을 때 싸다고 매수해 장기투자한 투자자들, 지금 어떻게 되었나. 한때 2만7350원까지 하락했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4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그는 대학시절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한때 당시로서는 거금이었던 두 학기의 등록금을 모두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주식고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컴퓨터공학에서 금융학과로 전과해 본격적으로 주식공부에 돌입했다. 주식공부와 실전투 자를 병행하면서 3달 만에 500%의 수익을 내기도 하고 30분 만에 반토막이 나기도 했다.


그래서 그는 주식 강의할 때도 시나 리오 짜는 연습을 많이 한다. 어떤 주식이든 시나리오를 미리 짜 놓으면 향후 어떤 상황이 부닥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단기매매의 달인 조선최강은 매일 장 종료 후 다음 날 매매할 종목을 선정해 놓고, 다음 날 그 종목만 매매한다. 일반적으로 단기매매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매당일 갑작스럽게 충동적인 매매를 하기 때문이다. 물론 다음날 주식시장이 좋지 않 아 예상과 달리 선정한 종목들이 떨어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미리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고 그 시나 리오대로 매매 할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시장에 들어선다.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에서 그가 운영하고 있는 명품클럽의 회원들은 단기매매를 통해 매달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는 장기회원이 많다. 이는 무엇보다도 그의 종목선정능력과 명확한 매매기준이 있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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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스토리 조선 최강의 명품클럽에 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스탁스토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본사(031-458-53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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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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