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농업기술센터는 23일 65세 이상 노인이 참여하는 '실버농원'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실버농원은 총 60구획으로 5명이 한 조를 이뤄 무료로 제공받은 텃밭을 가꾸게 되며, 센터는 농작물 재배에 필요한 농기구를 비치하고, 전문가의 재배 기술도 함께 전수할 계획이다.

만 65세 이상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3월 1일까지 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예약메뉴를 이용해 5인 중 1명이 대표로 신청하면 된다.

AD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459-89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