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20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아파트 2만여 가구가 일시적으로 정전됐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과 송포동 아파트 59개단지 2만여 가구가 12분 동안 정전됐다.

정전 원인은 경기도 파주시와 인천시를 연결하는 송전선로 고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고장 즉시 시설 복구에 나서 오후 3시7분께 전기 공급을 재개, 큰 불편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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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측은 송전선로에 이상이 생겨 일시적으로 전기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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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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