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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더프(22)가 남자친구인 하키선수 마이크 콤리(29)와 약혼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과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힐러리 더프는 지난 주말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연인 콤리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약속했다.
힐러리 더프의 대변인 낸시 라이더는 이날 "2년간 교제해온 두 사람이 행복한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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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는 지난 2007년 콤리에게서 생일선물로 고가의 메르세데스 벤츠 SUV승용차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영화 '리지 맥과이어' '신데렐라 스토리' '퍼펙트 맨' 등에 출연한 미국 최고의 청춘스타이며 가수로서 2003년부터 세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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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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