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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미녀스타 힐러리 더프가 지난 25일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드레스를 입고 뉴욕 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더프는 연분홍핍 튜브타입 원피스를 입고 뉴욕 거리에 나타났다. 이에 뉴욕 거리를 걷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모습은 파파라치에 의해 찍혀 온라인상에 공개됐고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은 "미모와 몸매가 환상적이다', '완벽한 S라인이다'라고 감탄한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저건 S라인이 아니로 몸이 통통한 것이다', '할리우드 스타치곤 몸매가 별로다'라는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더프는 '리지 맥과이어', '가십걸' 등의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부터는 앨범을 내며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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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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