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인도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재할인율을 인상하면서 인도 정부 역시 경기부양책을 중단할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
19일 봄베이증권거래소의 센섹스 지수가 전일대비 136.21포인트 하락한 1만6191.63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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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릴라이언스인더스트리, 스테이트오브인디아, ICICI은행 등 대형주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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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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