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소방차' 이상원의 모친이 별세했다.


이상원의 모친 황월주씨(76)가 19일 오전 6시 15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이상원은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이상원 측은 "5년 전 (이)상원씨의 아버지와 친 형을 잃었다. 당시 큰 슬픔에 빠져 있었는데, 그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어머니마저 돌아가셨다"며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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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은 "어머님께 다하지 못한 효도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가시는 길 마음 편하게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황월주씨의 빈소는 건양대학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되어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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