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pos="C";$title="라세티";$txt="";$size="510,339,0";$no="20100217095818568735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GM대우의 준중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해외판매명 : 시보레 크루즈)가 동유럽 자동차 전문기자단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
GM대우는 17일 유럽 자동차 전문 평가 그룹 '오토 베스트(AUTO BEST)'가 유럽 현지에서 판매중인 자동차를 대상으로 제품 디자인·성능·가격 대비 가치·친환경 기술적용 여부 등 총 13가지 기준으로 차량을 평가한 결과, 시보레 크루즈가 844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오토 베스트'는 러시아, 루마니아, 터키, 불가리아 등 동유럽을 중심으로 한 15개 국가의 공신력 있는 자동차 전문 기자들로 평가단이 구성돼 있으며, 매년 올해 최고의 차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일자 세릭타 오토 베스트 대표는 “시보레 크루즈는 가격 대비 경쟁력,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 등 전 부문에서 최고의 점수를 기록했다"며 "동유럽 지역에서 가장 구매할 만한 가치를 지닌 제품의 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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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세티 프리미어는 지난해 11월 유럽 자동차 안전 성능평가 기준인 유로(Euro)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 안전성 평가와 지난해해 12월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각각 별 5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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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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