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백희영 여성부 장관이 설날 당일인 14일 오후 서울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를 방문한다.
12일 여성부에 따르면, 서울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는 가족 갈등과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거나 가정폭력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이나 긴급 현장 지원 등을 통해 도움을 주는 여성부 위탁 운영기관이다.
백 장관은 이날 설 명절에도 근무 중인 상담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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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성부는 이주여성지원을 위한 지역센터 2개소를 추가 확충하고, 이주여성 자활지원센터(11월 완공 예정)를 추가 건립하는 등 이주여성 보호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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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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