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편안한 근무환경, 유연한 상하관계, 전문성, 해외활동 기회. 외국계 기업은 취업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다만 올해 외국계기업 채용규모가 작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여 미리 취업전략을 세우고 빠르게 채용소식을 접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특히 외국계 기업이다 보니 영어나 일어 등 외국어에 대한 능력을 갖춰야 하며, 직무능력을 추가해야한다.
면접에서는 논리적인 대답과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좋다. 또 문화적 차이를 고려 미리 기업문화를 살펴보아야 한다.
또 수시로 직원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는 것이 좋다. 설 연휴 기간 이후 외국계 기업들이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 설 연휴를 어떻게 활용하냐가 중요하다.
메트라이프생명 한국 본사는 영어에 능통한 신입사원을 이달 1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컴플리앤스(Compliance) 전문가, 비서(Executive assistant), 보험사(Underwriter) 등이다. 입사지원은 학사 이상이며 지난해 2월 이후 졸업자이어야 한다. 입사지원은 이메일(metrecruit@metlife.co.kr)로 지원하면 된다.
한국오라클은 채용 시까지 차장 및 부장급(Channel Operation Manager) 간부를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분야의 7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된다. 이력서는 이메일(hyunsoo.yu@oracle.com)로 접수한다.
리앤풍한국은 채용 시까지 경력 7년 이상의 테크니컬디자이너와 에이전트 경력자를 모집한다. 해당분야에 자신이 있는 경력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스카우트 온라인 입사지원이며 기타 사항은 이메일로(hyunsoo.yu@oracle.com) 문의하면 된다.
에이에스이코리아는 채용 시까지 프로세스엔지니어 신입 및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인턴기간은 6개월이며 업무 평가 후 정규직으로 전환 배치한다. 전공 분야는 전자, 재료, 기계 등 공학관련 학사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입사지원은 당사홈페이지(www.asekr.com)에서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이메일(jnhan@asekr.com)로 문의하면 된다.
비카코리아는 이달 13일까지 신입 테크니컬세일즈어시스턴트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물리, 화학 등의 전공으로 학사학위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입사지원은 스카우트(www.scout.co.kr) 온라인 입사지원이며 기타 사항은 이메일 (iclim@wika.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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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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