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11일 SK컴즈 주형철 대표(오른쪽)가 메신저 피싱 예방 공로로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있다. 사진 왼쪽은 경찰청 김중확 수사국장.";$size="550,437,0";$no="20100212094810254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가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SK컴즈(대표 주형철)는 메신저 피싱 예방 제도를 적극 시행해 고객의 피해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SK컴즈가 서비스하는 '네이트온'은 경찰청과 ▲피싱 위험지역 알림 ▲메신저 피싱 방지 10계명 배포 ▲피싱 신고하기 탭 설치 ▲휴대폰 본인 인증제 도입 등 다양한 메신저 피싱 예방책을 협력·실시 중이다.
이 예방책들이 집중적으로 실시된 지난해 하반기 이후 피해 발생 건수는 피싱이 기승을 부렸던 8월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고 SK컴즈 측은 밝혔다.
주형철 SK컴즈 대표는 "경찰청과의 공조로 메신저 피싱이 많이 줄고 있다"며 "고객정보보호 및 혁신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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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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