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코레스가 자전거 사업 본격 진출 소식으로 이틀째 상한가다.
12일 오전 9시46분 현재 코레스는 전 거래일보다 190원(14.67%) 오른 1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코레스는 알루미늄 자전거 프레임을 개발, 올해부터 친환경 자전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철 코레스 부사장은 "코레스의 자전거 프레임은 자동차 차체용 알루미늄을 활용해 개발돼 고강도를 실현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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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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