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플레비(대표 이현희)는 휴대폰이나 내비게이션으로 드라마 등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볼 수 있는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별도의 인코딩 과정 없이 파일을 내려 받아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최근 설을 앞두고 내려 받는 횟수가 늘며 하루 10만건이 넘어섰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플레비는 설을 맞아 13일부터 15일까지 회원가입을 하면 1만MB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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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홈페이지(www.plevii.com)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파일을 내려 받으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노트북, 게임기 등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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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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