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11일 오전 아시아 증시는 일본과 대만 증시가 공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3분(한국시간) 현재 전일 대비 0.42% 상승한 2995.07에 거래되면서 삼일째 상승했다.
특히 소비자생산지수(CPI)가 예상보다 하회한 수준으로 증가,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미룰 것이라는 추측이 탄력을 받아 자동차주와 철강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중국의 가장 큰 자동차 생산업체인 SAIC모터는 2.6% 상승했으며 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산이 4.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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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콩 항셍지수는 1.44% 오른 2만208.24에,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ST)지수는 0.41% 상승세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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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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