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그리스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독일이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해 지원에 나설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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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오전 10시38분 현재 그리스 ASE지수가 전일대비 4.6% 상승한 1984.17로 거래되고 있다. 그리스 내셔널뱅크SA가 9.5% 오른 15.10유로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알파뱅크AE도 6.6% 상승해 7.30유로를 나타내고 있다. 피라우스뱅크SA 또한 7.2% 올라 7.28유로로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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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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