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스마트폰에서 증권 시세 등 검색 가능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키움증권(대표 권용원) 모바일웹서비스를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10일 키움증권은 아이폰 모토로이 옴니아2 등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웹서비스를 오는 1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바일웹에서는 국내외 지수와 금리·환율, 관심종목, 시세, 뉴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3초 또는 5초 단위로 시세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자바웹트레이딩시스템(WTS)에서 사용하는 관심종목과 연동 사용도 가능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모바일웹은 표준웹 방식으로 개발돼 웹브라우저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스마트 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며 "매매 가능한 아이폰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도 모바일웹 매매 및 계좌 조회 서비스를 시작하는 3월 초에 맞춰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은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GoGo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며 추첨을 통해 아이폰 및 옴니아2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woom.com) 또는 1544-90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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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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