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중소 주택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장을 다시 선출한다.
9일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김영수 신창건설 회장이 협회 회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연말까지 남은 임기를 수행할 새로운 회장을 선출한다.
신임 회장 선출은 김 전 회장 사퇴 후 90일 이내 총회를 거쳐 뽑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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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회장 선출 전까지 회장직은 김충재 수석부회장(금강주택 회장)이 맡게 되며 협회는 올 11월 임기 3년인 회장직을 다시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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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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