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어울림 네트웍스가 흑자전환 기대감에 상한가에 올랐다.


9일 오후 1시17분 현재 어울림네트웍스는 전일 대비 55원(14.86%) 오른 42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어울림네트웍스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10억원 달성을 예상하며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간 순이익 흑자 실현은 지난 2005년 적자로 돌아선 이후 약 5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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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네트웍스 관계자는 "지난해 스피라의 유럽자동차 성능인증 획득 등으로 스피라의 상품가치를 인정받게 됐고, 그로 인한 어울림모터스 투자금액의 상당 부분이 회수되는 효과가 발생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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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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