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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박소연·임혜선 기자]올해 설에도 안방극장에는 온가족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특히 방송 3사는 특색있는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MBC는 아이돌 그룹에, SBS는 연예부 기자에, KBS는 스타들의 가족을 등장시켜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MBC '걸그룹' '짐승돌' 한 자리에 모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스타천하장사 씨름의 신'(13일 오전 10시 30분)에서는 김구라 이경실 등 MC들의 진행 아래 2PM, 2AM,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웃음만발 씨름판을 벌인다. 해설위원으로는 조형기 김완태 아나운서 등이 참여했다.
'스타 댄스 대격돌 춤봤다'(14일 오후 11시)에서는 오상진 황정음 김신영 신봉선 등의 초특급 MC군단이 2PM,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애프터스쿨, 티아라, 비스트, 김종민, 천명훈, 노유민 등을 초대해 최강의 댄스팀을 선발한다. 좀처럼 보기 힘든 아이돌그룹 멤버의 댄스대결이 펼쳐진다. '짐승돌'의 파워댄스, 걸그룹의 섹시댄스가 돋보이는 무대.
한편 '2010 지붕뚫고 하이킥 시상식'(15일 오후 6시35분)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MC들과 아이돌 그룹들이 총출동해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중인 연기자들 중 각 부문별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한다.
설날 가족 친지들과 브라운관 앞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워 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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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인 VS 연예부 기자 빅매치' 눈길
SBS 설날 특집 예능 프로그램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방송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용구라환의 빅매치'(이하 빅매치·14일 오후 11시)다. 김용만, 김구라, 신정환 등 내로라하는 예능MC들이 힘을 합쳐 선보이는 '빅매치'는 국내 최초로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이 토크배틀을 벌이는 콘셉트다.
'빅매치'에서는 '연예인을 홧병 나게 했던 기사', '기자가 폭로하는 연예인의 가식',
'기자가 사랑을 느꼈던 스타', '최초공개 특종을 드립니다!' 등의 코너를 통해 두 집단의 아슬아슬하고 긴장감 넘치는 대화가 펼쳐진다.
기사 때문에 분노한 김창렬이 스튜디오에서 주먹을 꽉 쥘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원조 아이돌 바다 그리고 신예 아이돌 조권의 황홀한 첫 입맞춤, 8등신 송혜교 정가은 VS 백만불짜리 다리 레인보우 재경의 각선미 댄스 배틀, 거침없는 솔비의 폭탄 발언으로 기자들이 두 손 두 발 다 든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초대형 복불복쇼 운수대통 황금호랑이'(이하 황금호랑이·15일 오후 6시 20분)는 남희석과 정가은이 진행을 맡아 스타들의 올 한해 운수를 미리 점쳐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방송에는 이수근,브라이언,이특, 신동, 박현빈, 2AM 창민, 비스트 요섭, 임예진, 신지, 김정민, 레인보우 재경, 시크릿 선화 등 총 20명의 연예인들이 출연, 황호, 백호, 맹호, 비호 등 네 팀을 이뤄 기존의 복불복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다양한 게임을 펼친다.
'맛있는 초대'(15일 오후 11시)는 신동엽, 지상렬, 태연이 MC를 맡아 가수 이승철이 결혼 후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라 눈길을 끈다. 또 이승철의 핸드폰 속 유명인사들 중, 일생을 통틀어 가장 아끼는 최측근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고마움을 전하는 스페셜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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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스타와 스타 가족의 색다른 이야기
KBS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색다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우선 '빅스타 패밀리 대격돌'(15일 오후 8시 30분)에서는 12명의 스타들과 엄마들이 총 출동, 사연있는 스피드 게임, 장기자랑 등을 통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폭로전, 그리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미선. 지석진이 진행을 맡은 '빅스타 패밀리 대격돌'에는 뛰어난 입담으로 유명한 조혜련 엄마, 아들에 대한 폭로를 서슴치 않는 홍록기 엄마, 딸이 무엇을 하든 예쁘기만 하다는 정주리 엄마, 범상치 않은 끼를 물려준 박현빈 엄마, 티아라의 멤버 보람의 엄마 탤런트 이미영, 성우로 이름을 먼저 알린 카라 규리 엄마, 항상 아들 몸 걱정에 여념이 없는 한민관 엄마, 11년 만에 서로의 얼굴을 처음 보는 신지엄마, 김종민 엄마 등이 출연한다.
KBS 설 연휴 대표 프로그램인 '2010 빅스타X파일-스타 사관학교'(15일 오후 7시 10분)가 올해에도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추노'와 '공부의 신' 촬영 뒷 이야기, 스타의 과거시절 등을 보여준다.
특히 '아이리스', '공부의신','추노' 등 KBS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주인공들의 데뷔시절 풋풋한 왕년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호동, 유재석, 이수근, 김태원, 이하늘 등 예능에서 거침없이 활약 중인 이들의 과거 역시 파헤친다.
'2010 빅스타X파일-스타 사관학교'의 MC는 전현무 KBS 아나운서와 박한별이 맡았고, 김지선, 성대현, 이특, 김정민(여자), 은정(티아라), 동호(유키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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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박소연·임혜선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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