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추위";$txt="";$size="510,730,0";$no="20100203142654760646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10여일 앞두고 물가가 급등하는 등 서민들의 명절 나기는 어느해 보다 힘들어지고 있다.
AD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입춘 한파가 기승을 부린 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의 한 재래시장 상인들이 강추위로 그나마 있던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어지자 장사도 잊은 채 모닥불에 몸을 녹이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