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동부건설은 3일 센트레빌 프로슈머그룹 '제5기 명가연' 발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5기 명가연은 올 한 해 동안 활동하게 되며 아파트 상품개발 자문, 분양상품 품평 활동, 경쟁사 상품 분석, 주거관련 신상품 아이디어 제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명가연은 월 2~3회 정기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최근 주택 트렌드를 비롯해 센트레빌이 추진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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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준 동부건설 디자인연구소 상무는 "명가연이 제안한 아이디어 중 지능형 방범 로봇과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등은 분양되는 아파트에 실제로 적용 돼 호평을 받았다"며 "명가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적 상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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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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