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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조지 클루니와 제프 브리지스가 82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펼칠 전망이다.
2일 오전 5시 30분(이하 현지시간) 미국 영화예술 아카데미가 발표한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선정 결과 조지 클루니와 제프 브리지스는 각각 '인 디 에어'와 '크레이지 하트'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두 배우와 함께 '싱글맨'의 콜린 퍼스, '인빅투스'의 모건 프리먼, '허트 로커'의 제레미 레너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클루니, 브리지스, 퍼스, 프리먼은 지난달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함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트로피는 제프 브리지스에게 돌아간 바 있다.
최근 미국 내외 각종 시상식 결과를 놓고 봤을 때는 '허트 로커'의 제레미 레너와 '인 디 에어'의 조지 클루니가 가장 앞서고 있다. 두 배우 최근 모두 10여개 내외의 상을 이미 받은 바 있다.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은 제프 브리지스와 베니스영화제에서 수상한 콜린 퍼스도 만만치 않은 경쟁상대다.
다섯 후보 중 오스카 수상 경력이 있는 배우는 두 명이다. 조지 클루니가 2006년 '시리아나'로 남우조연상을 한 번 수상했고, 모건 프리먼은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역시 남우조연상을 한 차례 받은 바 있다. 제프 브리지스는 올해까지 다섯 번 후보에 올랐지만 아직 수상 경력은 없다.
한편 수상 결과는 3월 7일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리는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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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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