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이라크에서 총선을 겨냥한 폭탄테러가 또다시 발생, 최소 18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2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라크 내무부 관계자는 이라크 감식기관을 겨냥해 테러 용의자가 폭탄이 실린 차량으로 건물 벽을 들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으로 경찰관을 포함한 민간인 등 모두 18명이 숨졌으며 3층 규모의 건물 일부도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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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에는 바그다드 내 3개 호텔에 대한 차량 폭탄공격으로 모두 41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치기도 하는 등 오는 3월7일 총선을 앞두고 무장세력의 폭탄공격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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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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