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제과부문
$pos="L";$title="롯데제과 자일리톨";$txt="";$size="204,177,0";$no="20091030155905193046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1967년 창립된 롯데제과는 1980년 중반부터 국내 제과시장에서 최고의 점유율로 1위 기업으로 자리를 지켜왔다. 자일리톨휘바, 목캔디, 빼빼로 등 우수한 제품으로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며, 매년 건빙과 100여종의 신제품으로 소비자의 니즈는 물론 과자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민 치아건강에 공헌하는 자일리톨휘바가 연간 1000억에 육박하는 매출을, 빼빼로가 연간 650억원, 설레임 연간 650억원 등 연간 500억을 넘는 제품이 전체과자시장에서 다섯개 안팎인 상황에서 이 같은 실적은 고무적인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지난해는 건강 프리미엄 과자인 마더스핑거와 쌀파이 등에 우리쌀을 사용, 쌀을 소재로 과자를 만들기 어렵다는 문제를 개선하고, 우수한 쌀제품을 개발, 쌀소비에 앞장섰다.
지난해 3월 롯데자일리톨껌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일반 식품으론 최초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자일리톨껌은 2000년 출시 이후 현재 연간 1000억원대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또 중국에 자일리톨껌 현지 생산공장을 설립해 중국시장에서 자일리톨껌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롯데제과는 2008년 1월 제과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소비자불만 자율관리프로그램(CCMS)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CCMS는 기업이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 구제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이다. 또 1999년 생산공정의 위생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HACCP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2000년 품질관리시스템인 ISO9001, 2004년 환경시스템인 14001의 인증을 획득, 세계적인 식품회사로의 기반을 갖췄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