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25일 마포구 공덕동 본점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독려하기 위해 2010년 제1차 전국본부점장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안 이사장은 이날 신보에서 시행중인 '보증운영 비상조치계획'의 단계적 정상화 방안을 설명하고 금년도 일자리 창출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년 보증 총량규모를 작년 대비 7000억원이 증가한 43조원으로 확대하고 그중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지원하기로 한 것을 강조하며 긍정적 사고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창조적 도전정신으로 경제위기 극복의 중추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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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올해 중소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상반기 정기인사를 최단 기간 내에 신속하게 실시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임원과 새로 보임된 영업본부장, 본부 부서장 및 전국 영업점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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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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