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가격 225콜 미결제약정 첫 감소 기록
'최다 거래량' 235콜 장중 저점 대비 2배 상승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 증시가 큰폭으로 하락했지만 코스피 지수가 장중 강력한 반등 기세를 보인 덕분에 콜과 풋옵션이 모처럼 뚜렷한 희비를 보였다. 콜은 일제 상승, 풋은 일제 하락한 것.
$pos="L";$title="";$txt="<225콜 일봉 차트>";$size="231,424,0";$no="20100121171041484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날 13.4%까지 떨어졌던 콜옵션 대표 내재변동성은 지수 반등과 함께 15.2%로 뛰었다. 반면 풋옵션 대표 내재변동성은 18.8%에서 17.0%로 하락했다. 등가격 225콜의 미결제약정은 14일 옵션만기 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VKOSPI 지수는 전일 대비 0.07포인트(0.39%) 상승한 18.13으로 마감됐다.
콜옵션 거래량은 235콜이 가장 많았다. 235콜은 외가격 콜 중 유일하게 미결제약정이 감소하기도 했다. 235콜은 전일 대비 0.17포인트(34.69%) 오른 0.66으로 마감됐다. 개장 직후 기록했던 장중 저가 0.35에 비해서는 2배 가까이 오르며 거래를 마친 셈. 235콜은 3일만에 반등하며 5일 이평선을 회복했다.
풋에서는 215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215풋은 전일 대비 0.28포인트(-28.57%) 빠진 0.70으로 거래를 마쳤다. 6일 연속 하락이었다. 거래량은 많았지만 미결제약정 증가 규모는 1446계약에 불과했다.
풋 미결제약정 증가는 4만6668계약 늘어난 217.5풋이 가장 두드러졌다. 217.5풋은 전일 대비 0.38포인트(-27.14%) 하락한 1.02로 거래를 마쳤다. 콜에서는 232.5콜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가장 많았다. 232.5콜은 1.10을 기록했다.
등가격 225콜은 0.95포인트(30.16%) 오른 4.10, 225풋은 1.25포인트(-29.76%) 하락한 2.95로 마감됐다. 225콜의 미결제약정은 4002계약 줄었고 225풋의 미결제약정은 7189계약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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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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