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두산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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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기관은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이며 계약금액은 3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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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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