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주식시장이 연초 기분 좋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가 정점을 기록할 시기가 상반기가 될 지 하반기가 될 지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리지만 올해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란 게 전문가 대다수 의견입니다. 투자심리가 한결 나아지면서 증권사들도 각종 투자상품 출시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운용실적에 따라 선택된 상위 투자자문사들의 엄격한 자문에 따라 운용되는 랩상품 등이 인기다. 업종 내 글로벌 대표주들을 집중적으로 편입해 고수익을 보장받는 펀드도 시장의 단기적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상대적으로 대규모 자금 투자가 여의치 않은 투자자들을 위해 중형주 이상 투자풀(Pool)을 기반으로 한 맞춤식 상품도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수익 상품의 맹점(안정성)에 대한 부족한 2%를 채워주는 대안 상품도 올해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안정적이면서도 꾸준한 수익률을 내는 상품을 고르려는 투자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상품들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각 증권사들의 올해 대표 상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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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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