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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술집 폭행시비에 휘말린 방송인 이혁재의 사법처리가 불가피해 보인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혁재는 지난 19일 오후 경찰서에 출두, 1차 소환조사를 받았다.
이혁재는 이날 경찰조사에서 대부분 혐의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가 스스로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경찰은 이번 주중으로 사건을 마무리하고 이씨를 불구속 기소로 검찰에 송치할 전망이다.
또 항간에는 조직폭력배가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지만 조직폭력배의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혁재 역시 조직폭력배와 관련해 경찰조사에서 "함게 술자리에 있던 조직폭력배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친구로 알고보니 동창이라 함께 술자리를 했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 13일 오전 2시쯤 인천 연수구의 한 술집에서 여종업원 관리 담당인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그는 이날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고 인근의 다른 술집으로 이동해 술을 마시다 A씨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다시 전 술집을 찾아가 그에게 폭언과 폭행을 행사했다.
그는 또 이를 말리던 또 다른 남자종업원 B씨에게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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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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