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IPTV를 통한 교육용 방송강의를 사교육 절감 해법으로 제시함에 따라 에듀박스가 강세다.


이 대통령은 전날 서울 도봉구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학원비가 너무 올라 힘들다는 주부들에게 방송강의를 통해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IPTV는 일반 TV와 달라 한 달 전 내용도 찾아 볼 수 있으며 학생 개개인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며 IPTV 예찬론을 펼쳤다.


에듀박스는 지난해 말 IPTV 실시간 채널사업자인 한국어린이방송의 경영권을 인수해 IPTV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개인 투자자들이 에듀박스가 IPTV 방송 사업을 통해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감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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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47분 현재 에듀박스는 전일 대비 30원(4.35%) 오른 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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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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