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84,0";$no="20100121094759628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지난해 출시된 익스트림 씬(extreme thin) 노트북, '바이오 X 시리즈'의 한정판 모델인 '바이오 X 프리미엄 글로시 블랙(VPCX127LK/X)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바이오X는 13.9mm의 초박형 두께, 760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높여 관심을 끌었으며 11.1인치 와이드 LCD를 채택하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바이오 X 글로시 블랙은 제품 상판을 구성하고 있는 탄소 섬유 사이로 반짝이는 미세한 푸른색 조각들이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고급 피아노와 같은 마무리 코팅과 여러 각도에서 빛을 받는 듯 보이는 매끄러운 표면 효과도 특징이다.
바이오 X 글로시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은 128GB SSD 메모리에 윈도7을 탑재했으며 이동성을 중시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바이오 X 글로시 블랙은 21일부터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과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가격은 21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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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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