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 주당 1달러(4억9800만 달러) 기록..매출은 15% 줄어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스테이트스트리트 은행이 작년 4분기 순익은 늘어난 반면 매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스테이트스트리트은 지난 4분기 순익이 주당 1달러(4억9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주당 54센트(2억3400만 달러) 보다 크게 개선된 것. 블룸버그 통신 전문가들은 주당 99센트의 순익을 거뒀을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 줄어든 22억8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주당 99센트로 집계돼 전문가들의 예상과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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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분기 스테이트스트리트는 이탈리아 인테사 상파올로의 증권예탁 사업부를 18억3000만 달러에 매입했으며, 이어 영국 채널 제도에 위치한 무런트 인터내셔널 파이낸스를 인수하면서 사업 확장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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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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