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다산네트웍스, 20만주 18억원에 처분

최종수정 2010.01.19 14:59 기사입력 2010.01.19 14:59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다산네트웍스는 무수익 자산을 처분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통주 20만주를 총 18억1000만원에 처분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을 통해 거래되며 자기주식보유현황은 1.03%포인트 줄어 28.74%가 됐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