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18일 기아차 소하리공장 프라이드 라인의 가동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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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는 사측과의 임금협상이 부결됨에 따라 이날부로 전공장에서 주야 4시간씩 부분파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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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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