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작년은 금(金)의 해였다. 그러나 정작 대다수 투자자들은 금값 상승의 혜택을 받지 못한 채 부러운 시선만을 보내야만 했다.
그렇다면 올해는 신한은행이 정기예금 가입고객들에게 금 선택 기회를 부여한 '황금우산 정기예금'에 자금을 묻어두는 것을 적극 고려해 볼만 하다.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서 가입한 후 언제든지 금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골드 결합 퓨전형 상품'이다.
$pos="L";$title="";$txt="";$size="400,258,0";$no="20100118110852768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상품의 특징은 정기예금을 금상품으로 전환시 중도해지 시에도 1년제 적용 약정금리를 그대로 적용하며, 신한은행의 골드뱅킹 대표 상품인 골드리슈 가입시 금 적용 스프레드의 70%를 우대한다.
일반 정기예금에 황금 선택권을 결합한 이 상품은 지난 13일 기준으로 개인 및 개인 사업자의 경우 연 4.46%(1년제, 영업점장 전결금리 기준)의 금리를 적용한다.
정기예금에서 금으로 전환시 전환 횟수 및 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으로 신한은행 영업점 어디에서나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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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최근 금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은 세계금융 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도가 극대화된 점, 국제통화인 달러화의 불안전성 증대 등의 요인이 매우 크다 면서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 내는데 있어서 이 상품이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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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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